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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후기

LEAF TO BAR 시리즈 생차

작성자

김*정 , 레귤러

등록일

2021-09-03 03:34:52

조회수

42

구매여부

미구매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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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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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중에서 가장 단단하게 긴압된것 같아요.
120ml 개완에 한조각 넣어 우리고 우리고 또 우려 마시다가 지쳐서 내일까지 마시기로하고 찻자리를 정리했습니다.
재미있는건 10포이상 우렸는데도 아직 다 풀어지지 않았더라구요. 천천히 풀어지니 회사나 야외에서 큰 컵에 넣어 계속 우려 마시면 좋겠어요. 설명처럼 진하게 우려도 식어도 쓰거나 떫은 맛이 강하지 않아요.
포수마다 다이나믹한 변화는 적지만 데일리로 간편하게 차생활하기 좋겠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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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3 15:15
상세한 리뷰 감사합니다^^ 시리즈의 세 가지 제품을 긴압할 때 가해진 압력의 정도는 동일한데, 백차는 솜털이 있고, 숙차는 발효를 거친 원료라서 결합이 좀 더 잘 풀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생차는 몇 년 지나서 표표면부의 함수율이 줄어들면서 좀 더 잘 풀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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