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사이드 닫기
MENU

상품후기

이번에 보너스로 큰 결심하고 지른 토림도예 백련 개완과 잔 세트인데요, 파지가 편하고 무척 가볍습니다. ...

작성자

네이버페이 후기 dksq****

등록일

2022-04-14 21:10:16

조회수

317

구매여부

구매

평점

scorescorescorescorescore
    

이번에 보너스로 큰 결심하고 지른 토림도예 백련 개완과 잔 세트인데요, 파지가 편하고 무척 가볍습니다. 택배받고 상자 자체 무게감만 있지 개완과 잔 두 개가 들었다기에는 너무 가벼워서 놀랐어요. 차를 잘드러내주는 보기 드문 백자 개완이라고 좋다는 소문 듣고 샀는데 시음티 주신 차조도 처음이라 잘 품어서 맛을 보여주는건지 아닌지 더 두고봐야겠어요. 차조 21년 3g정도 투차 후 즐겨봅니다 1포 녹진한 단향의 잘 익은 파파야 숙성된 쥬시함이 느껴집니다. 야생차의 살짝 꼬릿하며 단 맛과 향이 올라오고요. 2포 혀에 젖어드는 잘 익은 과일맛 3포 감칠맛 강조, 4포는 달큰함이 우세하네요. 무심헌 대설산 야생차랑 공통된 맛이 있어보여서 이게 야생차맛인가 싶네요. 식을수록 달달합니다. 토림도예와 무심헌이 함께 콜라보 한 개완 세트라 평소 관심있던 토림도예 개완의 유려한 곡선미는 조금 부족한 듯 느껴서 처음 봤을 때는 구매를 살짝 망설였는데요, 사진상 잔도 살짝 띵띵해보였는데 받아보니 개완도 잔도 둥그스름한 곡선미가 있네요. 자꾸 보다보니 궁금해져서 결국 샀죠ㅎㅎ 개완 쥐기 괜찮고 얇아서 쓰기 편하고요, 게다가 잔이 입에 닿는 얄상한 입면 촉감이 마음에 듭니다. 정붙이고 예뻐라 해줘야겠습니다!

                                 
                                 
                                 
댓글 1  
로그인 또는 댓글권한이 있을 경우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2022-05-27 18:13
정성스런 후기 감사합니다~ 쉐잎을 뽑을 때 기본에 충실한 미니멀한 라인으로 작업했는데, 그래도 작가의 손맛이 묻어나서 정붙이고 사용하기 좋습니다^^
대설산야생차와 차조는 같은 품종이라 향과 맛의 계열이 유사한 특징을 보입니다. 차조의 경우 수령의 차이로 인해 바디감, 내포성, 맛의 복잡도가 더 높은 편이기는 합니다:)
로그인 또는 댓글권한이 있을 경우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또는 댓글권한이 있을 경우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게시글 등록시에 입력했던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비밀번호 확인

댓글 등록시에 입력했던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비밀번호 확인

게시글 등록시에 입력했던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비밀번호 확인

댓글/답글 등록시에 입력했던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비밀번호 변경

회원님의 소중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변경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비밀번호는 6~20자, 영문 대소문자 또는 숫자 특수문자 중 2가지 이상 조합.

  • 현재 비밀번호
  • 신규 비밀번호
  • 신규 비밀번호 확인